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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에 대한 검색결과

  1. 2008/03/25|The Other Boleyn Girl, 2008(4)
검색결과 : 1






천일의 스캔들, 스칼렛 요한슨은 역시나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스칼렛 요한슨이 할 수 있었던건 그것뿐이었던것 같다.. 나탈리 포트만은 강하고 재수없는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워낙에 좀 강한 이미지가 있어놔서.. 역에는 잘 어울렸으나,.. 뭐.. 역할이 역할이니 좀 그렇다;; 에릭 바나는.. <트로이>의 '헥토르'는 어디에도 없었고.. 색에 빠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여자에 대한 욕망을 참지 못하는.. '헨리 8세'의 모습만 보여줘서.., 잘 연기 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뭐.. 역사적으로 정치는 잘 한 왕이라지만.. 영화에서는 참.. 뭐 저런사람이 왕이야..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우리나라에서 제목이 <천일의 스캔들>인건.. '볼린'가의 '앤(나탈리 포트만)'이 여왕에 올라 그 유명한 '엘리자베스 1세'를 낳고, 처형되기까지 1000일 정도 여왕자리에 있었기에 그렇게 제목을 붙인것 같고,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하지만 원제를 봐도 원제 그대로 붙였다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욱 멀어질듯한 영화가 될듯하다. 영화는.. 배우만 보고 보기에도.. 재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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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 Hongik Univ. Lotte Cinema, with Mother & Sister & SeungHee
2008/03/25 13:39 2008/03/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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