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티드, TTL 영화 이벤트로 본 원티드, '제임스 맥어보이' 가 영화 스토리상 중심이지만, 영화 내내나 끝나고 기억에 남는건 '안젤리나 졸리' 뿐이다ㅋ 그만큼 '안젤리나 졸리'에게서 카리스마와 매력이 영화내내 뿜어져 나온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영화를 위해 몸을 좀 키운것 같은데, <페넬로피>에서의 모습이 더 나은듯하다. 원래도 키가 작은데, 늘씬한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나오니 더 작아 보인다. 연기는 잘 한것 같다. 1분에 심장이 400번 뛰는 타고난 능력을 지닌 킬러들의 집단과 배신 음모(?)정도에 관한 스토리의 영화. 스토리는 좀 허술하고, 결론도 뭔가 허전하지만, 유쾌하고 볼거리는 많은 영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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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 Shinchon MEGABOX, with Seung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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