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블루베리나이츠, 오후 한 4시반부터 7시반정도까지.. 낮잠(?) 아닌 낮잠을 너무 많이 자 버린 이유로.. 잠이 오지 않아서;; 다운;;; 받은 영화들 중 가장 끌렸던 이 영화를 봐 버렸다ㅋ 가수 '노라 존스'의 첫번째 영화.. '레이첼 와이즈', '나탈리 포트만', '데이빗 스트래던(<본 얼티메이텀>에서 '노아보슨'역의 배우)' 뿐만 아니라, '주드 로' 도 어찌보면 주연이라기 보다는 조연에 가까울 정도로, 영화는 '노라 존스'가 연기한 '엘리자베스'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처음 영화에 데뷔한 '노라 존스'의 조금은 어색한 연기를, 자신이 맡은 역을 거의 완벽하다시피 연기한 짱짱한 조연들 때문인지.. 영화는 무게감을 잃지 않는것 같다. '길을 건너기..' 위한 '엘리자베스'의 여정을.. 잘 그린것 같다. 약간은 느린풍의 화면과 느린풍의 음악도 잘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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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 Home PC, alone
























댓글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2008/05/23 04:35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008/05/23 05:09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2008/05/23 05:19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2008/05/23 06:52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2008/05/23 07:34
아주 유용한 정보!
2008/05/24 01:06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2008/05/24 01:14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008/05/24 01:21
우수한 디자인!!
2008/05/24 01:25
우수한 디자인!!
2008/05/24 04:03